첫 만남 해당
- 낯을 많이 가리는 편입니다.
- 가만히 놔두시면 됩니다. 혼자 상황 파악 후 서서히 풀립니다.
- 해당 모임에 구면인 지인이 더 많은 경우, 덜 해당하는 편입니다.
그 외
- 닉네임&본명 불러주시면 되는데, 웬만하면 본명 선호하긴 합니다.
- 간지럼 두꺼운 옷 위로는 잘 안 타는 편인데, 맨살이나 얇은 옷 위면 조금 많이 탑니다.
- 일상 중 늘 긴장해 있는 편이라,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많이 탑니다.
- 찌르면 주저앉을 수 있습니다.
- 싫어하진 않지만 놀라는 편입니다. (초면인 상태에서는 NG에 가까움)
- 스킨십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먼저 하는 편은 아닙니다.
- 살기 위한 스킨십이 조금 있습니다. (추위를 많이 탐. 보통 손잡기)
- 더위를 많이 타신다면 저희 공생합시다.
- 잡아 보고 차가우면 가차없이 놓습니다. (ㅎ)
- 흡연자입니다.
- 시가바만 갑니다. 일반 담배, 전자 담배 끊었습니다. 시가바에서 만나는 거 선호합니다. ///
-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제 얼굴이 나오는 사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.
- 목 아래로 찍는 사진 ok
- 마스크 착용 후 찍는 사진 ok
- 외모정병보다는 딱히 좋지 않은 기억이 있습니다.
- 미리 말씀해 주신다거나, 사진 부스 이용하는 것은 괜찮습니다.
- 패각류, 버섯, 젖은 파 잘 못 먹습니다. 그 외에는 딱히 가리는 것 없습니다.
- 수면 장애가 있습니다. (만성 불면증으로 인한 증상 추정.)
- 오프 중(식사 이후, 지나친 이동 이후) 갑자기 잠들 수 있습니다. 저도 정신 차리려고 노력하지만 갑자기 퓨즈가 끊긴 것처럼 잠드는 편입니다. (오래 서있는 경우, 서서 졸 때도 간혹 있습니다.) 예의에 어긋남을 알고 있습니다. 미리 죄송합니다. 너무 기분 나빠하시거나 놀라지 마시고, 그냥 깨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- 오프 뿐만이 아니고, 게임 중 혹은 대화 중에도 갑자기 잠드는 편입니다.
- 사람 많은 공간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같이 있으면 괜찮습니다. 혼자 있으면 별로 안 좋아합니다.
- 이상한 사람이 자주 꼬이는 편이라 더 그렇습니다.
- 이명 탓에 자주 넘어지거나 휘청거립니다.
n박 여행 시 주의사항
- 잠버릇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.
- 벽과 침대 사이에 얼굴을 끼워둔 채로 무언가를 안고 자는 버릇이 있어서 곤란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.
- 저도 일어날 때마다 들리는 이야기가 충격적이어서 제 스스로 불쾌해질 때가 있습니다.
- 스킨십에 면역이 없으신 편이라면 더더욱 제 옆자리는 추천하지 않습니다.
- 가끔 말을 합니다.
- 눈을 뜨고 잘 때가 있습니다.